Ubuntu 24.04 이상 환경에서 시스템이 느려지거나 반응이 지연되는 원인은 대부분 물리적 RAM 부족 및 CPU 과부하 때문이다. 예를 들어, Chromium과 같은 브라우저는 단일 탭만으로도 1GB 이상 메모리를 점유해 전체 RAM의 20~30%를 소모할 수 있다.

검색자의 주된 고통은 다음과 같다: 부팅 후 로그인 시간이 30초 이상 지연되거나 응용프로그램 반응성이 떨어지고, 터미널에서 “Out of Memory (OOM)” 메시지를 보며 프로세스가 강제 종료되는 경우가 빈번한 상황. 이 문제는 서버 및 데스크톱 모두에서 발생한다.
특히 Ubuntu의 기본 GNOME 데스크톱 환경은 RAM 누수가 보고된 바 있어, 장시간 구동 시 사용 가능한 메모리가 점차 감소한다.
RAM과 CPU 사용량이 증가하는 기술적 메커니즘
Linux 시스템에서 RAM은 실제 작동 중인 데이터와 캐시로 구성되며, 시스템은 여유 RAM이 있어도 효율성을 위해 캐시를 유지한다. 이는 시스템이 “RAM을 많이 사용한다”는 표시를 보여줄 수 있으나, 실제로는 캐시가 차지하는 공간인 경우가 많다.
CPU는 프로세스 스케줄링을 통해 여러 작업에 시간 조각(time slice)을 배분한다. 그러나 과도한 백그라운드 서비스 또는 계산 집약적 작업이 동시에 실행되면 CPU 사용률이 지속적으로 80% 이상 유지되어 응답 지연과 쓰레드 실행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Ubuntu에서의 메모리 부족은 단순히 메모리 용량 부족을 넘어 스와프 메커니즘과 OOM(Killer)의 작동까지 유발한다. OOM Killer는 시스템이 메모리를 확보하기 위해 프로세스를 종료하는데, 이 때 우선순위가 낮은 프로세스가 강제로 종료된다.
해결 솔루션 및 데이터 기반 최적화
| 전략 | 효과 | 예상 수치 | 적용 난이도 |
|---|---|---|---|
| 불필요한 애플리케이션 제거 | RAM/CPU 사용량 감소 | RAM 평균 500MB 이상 절감 | 낮음 |
| 스와피니스 조절 | 스왑 사용 빈도 조정 | swappiness 60 → 10 | 중간 |
| 캐시 드롭 | 즉각적 메모리 확보 | RAM 여유 200~500MB 증가 | 중간 |
| zRAM 활성화 | 압축 기반 메모리 확장 | 스왑 사용량 25% 감소 | 중간 |
| CPU 제한(cpulimit) | 단일 프로세스 CPU 최대 제한 | CPUClip 30% 이하 | 중간 |
- 리소스 과다 프로세스 식별:
top,htop,ps aux --sort=-%mem으로 상위 CPU/메모리 사용 프로세스 확인. - 불필요한 서비스 비활성화:
sudo systemctl disable 서비스이름으로 부팅 시 자동 실행되는 백그라운드 항목 비활성화. - 메모리 캐시 해제:
sudo sync && sudo sysctl -w vm.drop_caches=3로 즉시 캐시를 해제해 여유 RAM 확보. - 스와피니스 조절:
vm.swappiness=10을/etc/sysctl.conf에 추가해 RAM 우선 정책으로 변경. - zRAM 설치:
sudo apt install zram-config로 압축 기반 메모리 확장 활성화. - CPU 제한 설정:
sudo cpulimit -e firefox -l 30으로 특정 프로세스의 CPU 사용률을 30% 이하로 제한.
전문가 조언 및 최신 팩트체크
- Ubuntu는 기본적으로 메모리를 적극적으로 캐시로 사용한다. 캐시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실제 메모리 부족은 아니다.
- 스왑은 RAM보다 최대 10배 이상 느린 I/O 속도를 가지므로, 과도한 의존은 시스템 느려짐을 초래할 수 있다.
- zRAM은 RAM이 적은 시스템에서 특히 효과적이며, CPU 자원이 충분한 경우에 성능 향상이 두드러진다.
- CPU 과부하 개선을 위해 단순 재부팅 대신 프로세스 재설정 및 서비스 재구성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 다양한 모니터링 도구(btop 등)를 통해 실시간 자원 사용량 추적을 습관화하면 사전 대응이 가능하다.
복잡한 내용은 다 잊으셔도 좋지만, 제가 강조했던 '이것'만큼은 꼭 기억해 가셨으면 좋겠어요.